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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눈에 띄는 스타중 하나는 박은빈이다. 박은빈은 네티즌 어워즈 출범 이래 여자연기상 상위권을 지켜왔고, 현재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박은빈은 26일 오전 11시 21분 기준 1485득표로 여자연기상 3위에 랭크돼있다. 같은 시각 여자연기상 1위는 손예진(6377득표), 2위는 이세영(2542득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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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티즌 어워즈 통합댓글 게시판에는 박은빈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팬들은 "박은빈 배우님의 선한 영향력과 믿보배를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꽃처럼 너무 아름답고 해맑게 웃는 얼굴이 너무 어여쁜 박은빈님 연모해요" "연기하면 박은빈 배우님 아니겠습니까!" 등의 응원을 남겼다.
한편 박은빈은 차기작 tvN '무인도의 디바' 촬영중이다. 무인도의 디바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의 디바 도전기를 그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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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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