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955_250527_5012.jpg)
[CBC뉴스] SBS 강심장 리그에 출연한 김호중이 찐이야 노래에 대해 '폭탄 발언'을 해서 화제가 됐다.
김호중의 발언에 MC석에 있던 영탁은 미소를 짓기도 했다.
영탁은 이야기하라면서 흔쾌히 허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호중은 과감없이 사연을 밝혔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결승에서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 찐이야로 자신이 오디션을 도전하려고 했는데 영탁이 자기 순서 앞에서 찐이야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것이다.
김호중은 내심 속으로 큰일났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영탁이 부르는 찐이야를 녹음실에서 듣고 그 실력에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찐이야는 "내마음속의 노래"였다고 썸네일을 정정하면서 영탁의 실력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호중은 즉석에서 무반주로 찐이야 일부를 열창하면서 선배에 대한 따스한 의리를 드러냈다.
![14일 오후 5시 49분 기준 네티즌 어워즈.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955_250526_4956.jpg)
한편 김호중은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10위에 랭크돼있다. 김호중 팬들은 김호중을 향해 활발한 투표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남자가수상 부문은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총 망라돼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