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853_250425_5452.jpg)
[CBC뉴스] 김호중이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리그'에서는 가수 김호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호중은 이날 강호동에게 깊은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호중과 강호동의 프랜드십은 십년이 넘었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밝혀졌다.
스타킹에서 두사람의 인연이맺어졌다는 것이다. 파바로티로 화제를 모을 시기였다. 강호동이 땀을 흘리는 김호중에게 수건을 주고 땀을 닦고 나서 돌려주자 괜찮다면서 기받고 성공하라는 덕담을 건넸다"라고 회상했다.
김호중은 이런 강호동의 격려가 큰 힘이 됐고 유학생활을 하는데 버팀목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853_250426_5549.jpg)
한편 김호중은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10위에 랭크돼있다. 내로라하는 국내 남자가수들이 총망라된 어워즈에서 김호중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팬들은 김호중을 향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의 팬들은 네티즌 어워즈 통합댓글을 통해 "김호중 명불허전 세계무대에서 만개하라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김호중 천상의 목소리 파워보컬 아티스트 Adoro!" "김호중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등의 응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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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