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4048_251623_214.jpg)
[CBC뉴스] KBS 불후의 명곡 상반기 왕중왕전이 여전히 관심을 받고 있다.
9팀의 최강자중 트로피 주인공이 된 김호중은 단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이 경연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한마디로 대단하다. 박창근 정선아 민우혁 임태경 등 모두 내로라하는 가수들이다.
왕중왕 전은 모든 사람이 경쟁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치열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놓칠 것이 없는 긴장의 드라마라는 것이다.
이날 승부중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은 김호중과 라포엠의 대결이었다. 성악을 베이스로 했던 가수들끼리의 대결이어서 더욱 관심이 높았다. 김호중은 이들과 진검승부를 벌여 당당하게 승리를 거머쥐었다.
김호중은 최고점을 얻어 아베마리아로 매혹의무대를 만든 라포엠을 꺾고 왕좌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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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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