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의 KBS2 불후의 명곡 출근길 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213_250762_200.jpg)
[CBC뉴스] 김호중이 불후의 명곡 – 2023 상반기 왕중왕전에서 라포엠과 나눈 대화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골드티켓 쟁취자들의 불꽃튀는 승부가 펼쳐지는 경쟁이 장이었지만 김호중은 성악하는 가수들을 만나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라포엠은 성악어벤져스로 다채로운 무대를 이날 선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호중은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트바로티답게 퍼포먼스 군단으로 가득 채운 스테이지를 보여줬다.
김호중은 라포엠 포레스텔라는 자신이 학창시절 뵙던 선배라고 밝혔다.
라포엠의 최성훈도 이에 대해 김호중은 엄청난 친구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포테스텔라와 김호중은 승부를 양보할 의사가 없다며 양보없는 대결을 약속했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213_250763_2033.jpg)
한편 김호중은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10위에 랭크돼있다.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참여한 이번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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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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