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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눈에 띄는 스타들은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음에도 낮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른바 ‘하위권이 어색한 스타들’이다.
임영웅, 이승윤, 김호중(이하 남자가수상), 임지연(여자연기상)이 그 주인공들이다.
12일 오후 5시 23분 기준 임영웅은 978득표로 남자가수상 8위를 달리고 있다. 이승윤은 970득표로 9위, 김호중은 375득표로 부문 10위이다.
임지연은 10득표로 여자연기상 10위에 랭크돼있다.
네 스타가 활약하고 있는 분야는 다르지만,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럼에도 아직 네티즌 어워즈에서는 팬심이 결집하지 않은 듯한 모양새다.
다만, 이들의 팬덤의 화력이 집중된다면, 네티즌 어워즈 경쟁 판도에 지각변동이 일어날듯하다. 종료까지 19여일 남은 기간동안 네 스타가 충분히 상위권까지 점프할 시간이 있다는 것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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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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