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511_251084_487.jpg)
[CBC뉴스] 임영웅의 효도 영상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KBS 특집 마이 리틀 히어로에서 보여준 임영웅의 진솔한 모습은 관심의 대상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임영웅은 소탈한 일상을 드러내며 평범하고 건전한 청년상을 보여줬다.
특히 팬들이 감동한 대목은 마이 리틀 히어오 에피소드 3 여행의 필수코스인 기념품점 오스카 피규어에서 가장 먼저 베스트맘 트로피를 찾는 장면이었다.
임영웅은 왜 트로피를 찾았느냐는 질문에 "우리 어머니께 선물해 드리고 싶었거든요"라고 밝혔다.
임영웅은 우리 엄마는 진짜 베스트맘이라고 엄마에 대해 극찬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평소에 표현을 잘 못한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결국 매장을 돌면서 진열대 안 쪽에 있던 베스트맘 피규어를 찾아냈다.
임영웅은 자신을 상징하는 베스트 히어로 피규어, 할머니를 상징하는 베스트 그랜드마 피규어, 엄마를 상징하는 베스트맘 피규어를 손에 들고서 엄마 할머니 저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겠다고 전했다.
임영웅은 어머니와 할머니의 은혜를 오래 오래 두고 두고 갚는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이영상을 본 팬은 "지금도 가끔 다시 보는 영상이라면서 엄마나 할머니에 대한 효심을 남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며 뭉클한 감동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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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