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581_252137_1638.jpg)
[CBC뉴스] 김호중이 KBS 불후의 명곡 상반기 왕중왕전에서 이룬 우승과정은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3승으로 우승한 김호중이 꺾은 가수들이 모두 레전드급이기 때문이다.이날 김호중의 모습은 매우 진지하면서도 승부욕에 불타 올랐다. 노래를 마치며 나온 김호중은 엄지를 위로 올리면서 투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호중의 대결상대로 인상적인 가수는 정선아 민우혁을 들 수 있다. 민우혁은 살살하자고 조크를 던지기도 했다.
명곡판정단의 선택은 김호중이었다. 김호중은 상대가수들에게 인사를 했다.
이날 김호중은 임태경과 라포엠을 꺾고 왕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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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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