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216_249768_025.jpg)
[CBC뉴스] 김호중의 KBS2 불후의 명곡 출근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호중은 정장차림으로 팬들 앞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2023 상반기 왕중왕전에 임하는 각오를 드러냈다.
3일 오전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산동에 위치한 인천남동체육관 레드카펫에 참석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나비넥타이에 검은색 슈트 차림의 김호중이 나타나자 팬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김호중은 트로피를 들고 팬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마이크 모양에 왕관을 쓴 트로피를 든 김호중의 모습은 당차보였고 파이팅이 넘쳤다. 김호중은 트로피를 높이 쳐들고 팬들에게 일일히 호흥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호중은 일일히 팬과 눈을 마주치면서 응대하고 손을 흔들어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4일 오후 6시 12분 기준 네티즌 어워즈.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216_249771_1245.jpg)
한편 5일 기준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김호중은 10위에 자리잡고 있다. 김호중 팬심의 결집에 따라 부문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다.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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