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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김호중이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상위권을 보랏빛으로 물들일 수 있을까? 김호중의 팬클럽을 상징하는 칼라는 보라색이다. 때문에 김호중이 머무는 곳에는 보라 옷을 입은 팬들을 자주 볼 수 있다.
6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 속한 김호중이 후반 뒷심을 발휘해 상위권에 도달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김호중은 현재 두달 연속 1000클럽에 가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29분 기준 남자가수상에 속한 김호중은 819득표로 부문 9위에 자리잡고 있다. 6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료까지 약 6일 남은 가운데 아직까지 더 높은 순위로 상승이 가능한 상황이다.
지난달 1264표로 레이스를 마무리한 김호중은 이달 더 높은 곳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팬들의 순수한 투표를 통해서만 진행되는 네티즌 어워즈의 특성상 김호중의 순위상승은 팬덤 아리스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그간 김호중 팬들이 보여준 저력이라면 유의미한 결과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한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네티즌 어워즈 홈페이지와 cbc뉴스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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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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