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142_249693_5254.jpg)
[CBC뉴스] 김천시 교동 연화지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벚꽃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라빛 향연 김호중 소리길’과 연계돼 김천의 새로운 볼거리가 됐다. 올해 다녀 간 관광객만 18만 명에 이른다.
김천시에 따르면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로 머물고 즐기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는데 김호중 소리길 등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추운 날씨나 더운 날씨나 할 것 없이 ‘김호중 소리길’을 찾는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주말이면 하나같이 보라색 의상에 김호중 군의 얼굴이 새겨진 마스크를 착용하고서 골목 구석구석 누비며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는 것이 김천시의 전언이다.
한편 김호중은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다. 3일 오후 4시 51분 기준 김호중은 105득표로 남자가수상 10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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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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