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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뮤지컬 '레베카'의 주역 에녹이 테이와 함께 지난 18일 MBN '불타는 장미단'에 출격해 이목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MBN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장미단'에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10주년을 맞이해 돌아오는 뮤지컬 '레베카'에서 영국 최상류층 신사이자 부인 레베카의 의문스러운 죽음 이후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막심 드 윈터' 역으로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18일 오후 6시 32분 기준 네티즌 어워즈.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214_250765_3245.jpg)
한편 에녹은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후보로 활약하고 있다. 에녹은 이솔로몬과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에녹은 네티즌 어워즈 합류 이후 꾸준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현재 팬들은 그의 활약에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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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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