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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은 박지현의 왕좌와 황영웅의 퀀텀점프로 요약이 가능할 듯하다.
지난달 30일 마무리된 6월 네티즌 어워즈는 결국 박지현이 63416득표, 36.5%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2위인 강형호(46118득표, 26.6%)와 한때 접전을 펼쳤던 박지현은 결국 레이스를 금빛으로 마무리했다.
3위는 역전의 아이콘이자 퀀텀점프의 대명사인 황영웅(32063득표, 18.5%)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이솔로몬(10427득표, 6.0%) 에녹(7717득표, 4.4%) 박서진(5307득표, 3.1%) 남승민(3543득표, 2.0%) 김다현(2656득표, 1.5%) 김기태(1230득표, 0.7%) 전유진(1102득표, 0.6%)이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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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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