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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의 열기가 후반부로 갈수록 더 뜨거워지는 양상이다. 박지현 강형호 황영웅이라는 상위권 스타들은 네오스타상을 빛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네오스타상 1위는 6만 클럽 가입자 박지현이다. 박지현은 60002득표, 36.3% 득표율로 이 부문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박지현은 이제 네티즌 어워즈를 대표하는 스타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7월에는 '남자가수상' 부문으로의 편입도 가시권이다.
현재 2위는 강형호(44887득표, 27.2%)이다. 팬들의 끊임없는 후보추천을 통해 네오스타상에 진입한 강형호는 크로스오버 가수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3위는 황영웅(29855득표, 18.1%)이다. 황영웅은 팬들의 결집이 대이변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달 황영웅을 향한 팬들의 사랑은 투표로 발현이 됐고 하위권에서 상위권까지 치고 올라오는 역전극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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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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