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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가수 박지현이 남자가수상에 합류한 이후에도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진행중인 가운데, 박지현의 남자가수상 상위권 질주가 눈에
띈다. 뉴 스타의 상징인 네오스타상에서 1위를 차지하고 당당히 남자가수상으로 들어온 그는 기존 슈퍼스타들을 누르고 2위까지 상승했다. 그야말로 뜨거운 인기다.
박지현은 6일 오전 11시 39분 기준 13267득표로 남자가수상 2위에 랭크돼있다. 1만 클럽에 가입함과 동시에 1위 정동원(22852득표, 41.7%)을 추격하고 있다.
한편 7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끝을 알 수 없는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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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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