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672_251265_3336.jpg)
[CBC뉴스] 프로야구 키움 이정후가 대형악재에 울고 있다.
국내 프로야구 간판타자인 이정후가 부상을 당해 프로야구 리그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게임에서도 큰 차질을 빚게됐다.
이정후가 현재로서는 AG참가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정후는 왼쪽 발목 신전지대 손상 진단으로 봉합수술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정후가 한국 야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한다면 매우 암울한 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최강의 멤버를 선발해 WBC의 오명을 씻으려는 국가대표팀 야구팀도 큰 차질을 빚게 됐다.
3개월 정도 전열에서 이탈한다면 이정후 개인에게도 큰 손해이다. 내년 MLB 진출을 예고한 이정후의 스케줄 전체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정후가 메이저리그에서 강타자로 활약하는 것을 기대한 야구팬들은 우려를 하고 있다.
이정후의 부상은 단체스포츠인 야구팀만의 위기가 아닌 본인에게도 큰 위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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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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