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473_250043_146.jpg)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영웅(12624득표)은 8일 오전 1시 13분 현재 어워즈 전체를 통틀어 3위다.(음반대상 제외)
전체 1위와 2위는 남자가수상에 속한 후보들로 ‘절대강자’ 정동원(29149득표)과 '떠오르는 샛별' 박지현(16594득표)이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473_250044_1528.jpg)
정동원과 박지현의 인기를 감안하면 황영웅의 선전은 눈에 띈다. 정동원이 2개월 연속 10만 클럽에 가입한 바 있는 슈퍼스타인 점과, 박지현이 네오스타상을 ‘접수’하고 남자가수상에 오른 유일한 인물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더욱 그렇다.
현재 트롯 삼국지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형국이다. 총성은 없지만 뜨거운 자존심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현재 황영웅은 선행 등으로 팬들과 교감하며 공백기를 무색케 하고 있다. 팬들은 황영웅의 컴백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팬들은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은 황영웅 가수님 보고싶어요” “황금 꿀보이스 황영웅 가수님 보고 싶습니다. 빨리 오세요~~~♡♡♡♡♡” “트롯계의 영웅 진짜 영웅 황영웅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