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420_249995_121.jpg)
[CBC뉴스] '진짜가 나타났다' 31회 예고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31회에서 공태경(안재현 분)과 김준하(정의제 분)는 쓰러진 오연두(백진희 분)를 함께 병원으로 옮긴다.
의식을 되찾은 오연두는 공태경에게 자신이 준비했던 선물을 건넨다. 오연두의 입원 소식을 들은 공찬식(선우재덕 분)은 자신의 탓인 것만 같아 마음이 무겁다.
공찬식 앞에 무릎을 꿇은 공태경은 처음으로 외롭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 혼자가 될까 겁이 난다며 눈물을 흘린다.
한편, 오연두와 ‘진짜’ 곁에 다가가고 싶은 김준하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정황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와 임신, 출산, 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 드라마이다. 매주 토일 오후 8시 5분 KBS 2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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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민규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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