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SNS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287_249846_748.jpg)
[CBC뉴스] 2002 한일월드컵 축구 국대출신 이천수가 음주 뺑소니범을 잡아 화제다.
이천수는 올림픽대로에서 약 1킬로 거리를 추격해서 뺑소니범을 붙잡았다는 것이다. 한밤 비가 오는데서 모험을 감행해 선행을 행한 것이다.
올림픽대로에서 만취운전을 하던 운전자를 잡아 경찰에 인계했다는 행위에 축구팬들은 갈채를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천수의 장인어른이 첫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천수 장모 백영자 여사가 가족과 40여 년 간 떨어져 지낸 사연이 공개되며 5.5%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카리스마 넘치는 이천수의 장인어른이 첫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천하의 이천수가 장인어른의 한 마디에 시종일관 절절 매는 모습이 지금껏 보지 못한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계속해서 아내 심하은의 친정 식구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이천수는 장인어른과 장모를 위해 직접 쫄면 요리에 나섰다. 이천수표 쫄면을 맛본 장인어른은 "40년 전에 한번 먹어봤는데 맛없더라. 그런데 이건 맛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장인어른이 요리를 잘한다는 가족들의 증언이 쏟아졌고, 이천수는 "장모님이 바빠서 장인어른이 (요리를) 하신 거냐"고 물었다. 장인어른은 "따로 산 지 40년 됐다"고 밝혔고, 이에 얽힌 특별한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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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