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238_249792_3714.jpg)
[CBC뉴스] 신혜선이 7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에 합류한 이후 상위권까지 점프하는 기염을 토했다.
5일 오전 10시 31분 기준 신혜선(294득표, 14.8%)은 여자연기상 2위에 랭크돼있다. 신혜선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 주연 반지음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손예진과 박은빈이라는 기존 강자가 자리잡고 있는 여자연기상 상위권은 신혜선의 경쟁 합류로 인해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여자연기상 1위는 손예진(1064득표, 53.4%)이 차지하고 있다. 신혜선의 뒤를 이어 3위는 박은빈(260득표, 13.1%)이 랭크돼있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김혜수(115득표, 5.8%) 수지(85득표, 4.3%) 이세영(80득표, 4.0%) 송혜교(57득표, 2.9%) 김소현(20득표, 1.0%) 김고은(11득표, 0.6%) 임지연(6득표, 0.3%)이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