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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영탁과 손태진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2일 오후 3시 47분 기준 영탁은 12668득표, 7.9% 득표율을 보이고 있고 손태진은 12073득표, 7.6% 득표율을 자랑한다.
두 스타는 이 부문 4위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팬들은 내 스타를 더 상위권에서 빛나게 하기 위해 분주하다.
득표율이 단 0.3%p차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언제든 뒤집힐 수 있기 때문에 팬들은 투표에 집중하고 있다. 그야말로 살얼음판 승부이다.
한편 6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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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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