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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지난달 마무리된 6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유일한 1만 클럽 가입자 김연아가 피겨 여왕의 건재한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김연아는 18812득표, 62.1%득표율로 스포츠대상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그가 1위에 오른 것은 남편 고우림이 속한 포레스텔라가 최고그룹상에서 1위를 차지한 것과도 시너지를 낸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대상 2위는 허웅(8267득표, 27.3%)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손흥민(1082득표, 3.6%) 4위는 이강인(774득표, 2.6%) 5위는 김연경(719득표, 2.4%)이 차지하고 있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이정후(331득표, 1.1%) 김하성(102득표, 0.3%) 김희진(89득표, 0.3%) 류현진(83득표, 0.3%) 윤성빈(31득표, 0.1%)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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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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