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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김연아가 6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스포츠대상 신설 이후 최초로 1만 클럽 가입이라는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끈다.
21일 오전 9시 57분 기준 김연아는 14464득표, 61.0%득표율로 스포츠대상 압도적인 선두에 랭크돼있다. 김연아가 1만 클럽에 가입한 것은 스포츠대상에서 향후 더 치열한 경쟁의 장이 펼쳐질 것임을 보여준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뒤를 잇는 허웅(6965득표, 29.4%)도 현재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3위부터 10위까지는 손흥민(778득표, 3.3%) 김연경(553득표, 2.3%) 이강인(504득표, 2.1%) 이정후(229득표, 1.0%) 김희진(81득표, 0.3%) 김하성(66득표, 0.3%) 류현진(56득표, 0.2%) 윤성빈(12득표, 0.1%)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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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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