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네티즌 어워즈 상반기 결선이 진행중인 가운데 스포츠대상에 합류한 세 스타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달 스포츠대상에는 허웅 김희진 윤성빈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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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농구스타 허웅은 이 부문 2위에 랭크돼있다. 1912득표, 43.7%의 득표율로 이달 합류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력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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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스타 김희진(6득표, 0.1%)은 9위에,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5득표, 0.1%)은 10위에 랭크돼있다.
세 스타는 모두 국내에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윤성빈의 경우 구독자 54만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아이언빈 윤성빈'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때문에 스포츠대상 상위권 스타라고 해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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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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