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1583_249144_1111.jpg)
[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왕중의 왕을 뽑는 넷그랑프리는 정동원의 독주와 박지현 포레스텔라의 2위 승부로 요약이 가능할 듯하다.
19일 오전 10시 기준 넷그랑프리 황제 자리는 정동원(65558득표, 37.0%)이 앉아 있다. 무협 소설에 등장하는 절대 고수의 경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뒤를 박지현(30515득표, 17.2%)과 포레스텔라(25642득표, 14.5%)가 잇는다. 팬들은 두 스타가 2위 자리를 차지하는데 투표열기를 집중하고 있다.
한편 넷그랑프리 4위부터 13위까지는 송가인(13069득표, 7.4%) 박창근(12375득표, 7.0%) 잔나비(12086득표, 6.8%) 영탁(7437득표, 4.2%) 조용필(3956득표, 2.2%) 손예진(2924득표, 1.6%) 이민호(2251득표, 1.3%) 현빈(1218득표, 0.7%) 김연아(87득표, 0%) 손흥민(51득표, 0%) 임재범(46득표, 0%)이 랭크돼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