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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이민호가 6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왕좌 무혈 입성을 앞두고 있다.
이민호는 27일 오후 1시 31분 기준 7741득표 44.2%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민호는 그야말로 적수가 없다고 여겨질 정도로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를 보여왔다.
2위인 현빈은 4758득표, 27.2%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과거 이 부문 선두를 차지했던 현빈은 아직까지는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남자연기상 3위권 다툼은 매우 치열하다. 한석규(1144득표, 6.5%)와 김선호(1102득표, 6.3%)가 열혈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 부문 5위부터 10위까지는 장근석(758득표, 4.3%) 이준기(615득표, 3.5%) 이병헌(587득표, 3.4%) 이제훈(444득표, 2.5%) 지창욱(282득표, 1.6%) 원빈(74득표, 0.4%)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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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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