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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박지현이 4만 클럽을 넘어 5만 클럽에 도전한다.
21일 오전 9시 36분 기준 박지현은 41540득표, 34.7% 득표율로 네오스타상 선두에 랭크돼있다.
박지현은 이미 지난달 자신이 세운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바 있다. 이달 이제까지와는 다른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박지현이 5만 클럽이라는 대위업을 이룬다면 네티즌 어워즈 최고 스타대열에 합류하게 되는 셈이다.
2위 강형호(36590득표, 30.5%)와는 얼마전까지 엎치락 뒤치락 승부를 이어가며 '비무(比武)'를 펼친 바 있다. 박지현의 팬들은 최근 '1위 자리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현재 3위인 황영웅(19369득표, 16.2%)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어, 네오스타상 상위권 부문 경쟁은 월말까지 뜨거울 전망이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이솔로몬(7589득표, 6.3%) 에녹(5143득표, 4.3%) 박서진(3348득표, 2.8%) 남승민(2665득표, 2.2%) 김다현(1919득표, 1.6%) 김기태(947득표, 0.8%) 전유진(774득표, 0.6%)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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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