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1908_249455_61.jpg)
[CBC뉴스] 지난 27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서 금강산이 금선달에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총각행세를 하다가 아들에게 걸린 금선달은 여전히 총각이라는 주장을 하다가 강산에게 비판을 받는다.
선달은 호랑이 돈을 빌려준 사건 후 또 한번 사고를 제대로 친 것이다. 배우 서준영이 자신을 둘러싼 장모와 친구 누나의 머리채 난투극에 진땀을 흘린 것 못지 않은 대형사건이 터진 것이다다.
돈을 갚겠다는 홍도와 받지 않겠다는 호랑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던 강산이 누구편도 들기 어려운 상황에 또 빠진 것이다.
당시 강산은 "장모님, 학원까지 와서 이러시면 어떡해요? 여긴 누나 일터잖아요"라며 버럭했다가 큰 오해를 사기도 했었다.
이에 홍도는 강산에게 호랑이를 싸고도는 거냐며 서운해하는 한편, "아무리 남정네한테 환장을 해도 그렇지. 지 친구 동생 남편한테 껄떡대는 저 못돼먹은 년을 어떻게 내가!"라며 분노했다. 호랑은 "솔직히 강산이 그만 놔주실 때도 됐잖아요! 10년이면 둘 사이 이미 끝난 거 아니냐구요"라며 홍도의 화를 돋구었고, 눈이 뒤집힌 홍도는 급기야 호랑의 머리채를 잡아채고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말에 격분한 홍도는 참지 못하고 흥분을 한 것이다.
강산은 급기야는 빵집 사장에게 사과를 하고 옥미래에게도 사과한다. 아버지 금선달은 여전히 반성을 하지 않고 가출하고 식구들은 그런 금선달을 찾아 다닌다.
KBS 1TV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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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