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옥이야 인물관계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151_249701_3240.jpg)
[CBC뉴스] KBS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가 중반을 넘어서며 갈등구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시후는 서준영에게 "충고 하나 하죠"라면서 경고장을 보낸다.
동주혁 과장은 금강산을 향해 회사를 휘젓고 다니지 말라고 모독적인 언사를 서슴지 않는다.
이에 대해 금강산은 불쾌함을 누르면서 회사를 휘젓고 다니지 않겠다고 밝힌다. 금강산은 황동푸드 사원이 아니라 일개 요양 보호사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김시후는 옥상에서 거만한 태도로 라이벌이 될 서준영에게 강력한 태클을 건다. 김시후는 회장님 앞에서 받아들이는 척 했지만 도저히 자존심이 상해서 그대로 못 넘어간 것이다.
이러는 와중에 옥미래가 와서 두 사람 사이에 관여한다. 옥미래가 오는 바람에 김시후는 다시 대범한 척 하면서 아무일 없는 것처럼 군다.
하지만 동주혁에게 폭탄은 더 큰게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 돈으로 보상을 거부한 금강산에게 더큰 선물이 준비돼 있기 때문이다.
회장님은 금강산을 신임해 요양보호사 이상의 대우를 결정할 것 같다.
종반에 이룰수록 인물관계도에서 자칫하면 화살표 향방이 바뀔 정도의 사안들이 예비돼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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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