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1969_249514_2722.jpg)
[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대활약하고 있는 정동원이 남자가수상, 음반대상에 이어 넷그랑프리까지 10만 클럽에 오르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9일 오후 1시 25분 기준 정동원은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108904득표, 음반대상 108957득표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넷그랑프리는 97547득표이다. 즉, 정동원이 넷그랑프리까지 10만 투표를 기록한다면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대기록의 보유자가 될듯하다. 흥미로운 점은 세개의 부문에서 모두 정동원이 1위를 거머쥐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정동원의 팬클럽 우주총동원은 대기록을 작성하고 있는 주인공들이다. 3개 부문에서 1위를 휩쓰는 등 경이로운 기록을 만들어내고 있다. 즉, 정동원이 우주대스타로 등극하기까지는 우주총동원의 손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