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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송가인은 송가인이었다. 6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은 송가인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송가인은 12991득표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송가인은 이제 네티즌 어워즈 꾸준함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네티즌 어워즈가 출범한 3월 이래 단 한 번도 여자가수상 1위 자리를 내준적이 없다. 그야말로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아직까지 10일이 넘는 시간이 남은 가운데 6월 네티즌 어워즈 종료까지 송가인이 현 속도대로 달린다면 최초로 4개월 연속 1위라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
한편 여자가수상 2위에 위치한 양지은(8989득표)도 상위권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어 송가인과의 후반 승부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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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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