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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이 날을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셀럽대상은 이달 합류한 부문으로, 네티즌들이 직접 국내 인플루언서를 향해 투표를 하고 있다.
22일 오후 4시 37분 기준 선두에 있는 박막례 할머니(1222득표, 53.4%)와 원정맨(515득표, 22.5%)은 셀럽대상 상위권에서 부문을 빛내고 있다. 두 셀럽은 어워즈 초반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활약해왔다. 현재는 박막례 할머니가 우세한 형국이다.
한편 셀럽대상 3위부터 10위까지는 삼프로TV(253득표, 11.0%) 나도(86득표, 3.8%) 빠니보틀(75득표, 3.3%) 도티TV(48득표, 2.1%) 문복희(31득표, 1.4%) 1MILLION Dance Studio(22득표, 1.0%) 감스트(19득표, 0.8%) BeatboxJCOP(19득표, 0.8%)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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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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