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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7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배우 김응수를 향한 투표열기가 뜨겁다. 김응수는 6일 오전 10시 44분 기준 259표, 17.6% 득표율로 이 부문 2위에 랭크돼있다.
지난날까지만 해도 하위권에 머무르던 그는 2위까지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응수 배우의 명대사인 '묻고 더블로 가'가 생각나는 대목이다.
김응수 배우가 '역전의 아이콘'으로 거듭나면서 대배우상 상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현재 부문 1위는 한석규(794득표, 54.0%)가 차지하고 있다.
한편 7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끝을 알 수 없는 열혈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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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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