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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KG케미칼(001390)의 주가가 잠시 숨돌리기를 했다. 전날에 비하면 힘이 약간 떨어진 느낌이다. 종가 49300원으로 전일 종가에 비하면 50원(-0.10%)이 내린 셈이다.
동 회사는 1954년 국내 최초의 민간 비료회사로 출발하여 친환경 유기질비료, 천연성분 작물보호제, 미생물 제재, 토양환경 개선제등 친환경 농자재 생산뿐 아니라 고효율 하수처리제, 녹조제거제 및 자동차 배출가스인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한 Adblue 차량용 요소수 사업 등 친환경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한다.
또 비료사업, 소재사업, 차량용 요소수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KG케미칼이 상승흐름을 보인 요인으로는 미국에서 발생한 밀 흉작 예측 등이 작동한 것 같다는 분석이 있다.
가뭄이 길어지면서 흉작이 예측되기 때문이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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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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