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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와이랩 1일차 실시간 공모주 청약이 드디어 시작했다. 10시 문을 열자마자 경쟁률은 예상대로 뜨거운 양상이었다.
다른 공모주들이 좋은 성적을 발휘해서 그런지 많은 투자자들이 몰렸다.
와이랩은 웹툰 제작사로 네이버 등 포탈에 공급하고 있는 업체이다. 톱클래스의 웹툰들을 공급하면서 국내 웹툰업체 중에서 기둥역할을 하고 있다.
주간사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오전 10시58분 현재 "와이랩은 30주 청약시 9주 배정 예상이 된다"고 한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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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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