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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 속한 전유진이 뉴 스타들과의 경쟁에서 상위권 도약을 해낼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오후 4시 21분 기준 전유진은 826득표, 1.1% 득표율로 네오스타상 10위에 머무르고 있다. 전유진의 최근 인기를 감안하면 다소 어색한 순위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부문 상위권을 황영웅 에녹 이솔로몬 등 트로트 스타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전유진에게 시너지 요소로 작용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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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요정으로 불리는 전유진이 남은 7월 네티즌 어워즈 기간 동안 퀀텀점프가 가능할지 여부는 팬심의 결집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전유진은 지난 2020년 싱글 앨범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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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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