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사랑의열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307_250858_5832.jpg)
[CBC뉴스] 가수 장민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3일부터 전국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가수 장민호는 팬클럽 ‘민호특공대’의 이름으로 기부의 뜻을 밝히며 사랑의열매가 전개하는 집중호우 피해지원 특별모금에 동참했다. 기부금은 수해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 주거 지원 등에 사용하게 된다.
장민호는 “폭우로 안타까운 피해를 입은 수해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리며,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하고, “현재 집중 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기습적인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16일까지 집중호우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4시 56분 기준 네티즌 어워즈.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307_250856_568.jpg)
한편 장민호는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4위에 랭크돼있다. 장민호는 네티즌 어워즈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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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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