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622_251211_3339.jpg)
[CBC뉴스] 정동원의 라이벌은 과거의 본인이 세운 기록 뿐이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어느덧 마지막 주에 접어들었다. 현재 네티즌 어워즈 전체를 통틀어 1위에 자리잡고 있는 스타는 정동원이다.
남자가수상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동원은 24일 오후 5시 29분 기준 87930득표, 42.2% 득표율로 1위에 랭크돼있다. 그야말로 경쟁자가 없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뜨거운 인기다. 현재 정동원은 본인 스스로와의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정동원은 지난달 114,108득표로 어워즈 내 유일한 10만 클럽 가입자였다. 정동원이 이달에도 10만 클럽에 가입할 수 있을지 팬클럽 우주총동원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남자가수상 2위부터 10위까지는 박지현(47649득표, 22.8%) 손태진(20403득표, 9.8%) 장민호(18355득표, 8.8%) 박창근(11991득표, 5.7%) 안성훈(10936득표, 5.2%) 영탁(7167득표, 3.4%) 이승윤(1798득표, 0.9%) 임영웅(1713득표, 0.8%) 김호중(670득표, 0.3%)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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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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