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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음반대상 부문 중상위권의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고 있다.
28일 오후 5시 36분 강형호 'BE FREE'(14828득표, 5.3%)와 박창근 'Re:born'(13445득표, 4.8%) 송가인 '연가(戀歌)'(12593득표, 4.5%) 안성훈 '인생은 알록달록'(11016득표, 3.9%)은 5위를 차지하기 위한 열혈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앨범 아티스트들은 남자가수상, 여자가수상, 네오스타상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스타들이다. 때문에 이들의 음반대상 경쟁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큰 득표차가 나지 않고 있어 언제든 변수는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7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다음달부터는 8월 네티즌 어워즈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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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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