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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영웅이 5만 클럽이라는 대기록 작성 이후 더 빠른 속도로 득표중이다.
25일 오전 10시 12분 기준 황영웅은 52015득표, 54.5%로 네오스타상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현재 2위 강형호(15705득표, 16.5%)와의 격차는 약 38.0%p 차이다.
황영웅은 이달 네오스타상 최고기록에 도전한다. 현재까지 네오스타상 기록은 박지현이 지난달 세운 63416득표이다. 황영웅이 남은 6일간 일을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모든 것은 팬심이 변수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네오스타상 3위부터 10위까지는 에녹(7435득표, 7.8%) 이솔로몬(6924득표, 7.3%) 박서진(4524득표, 4.7%) 유채훈(2652득표, 2.8%) 남승민(2179득표, 2.3%) 김다현(1818득표, 1.9%) 전유진(1099득표, 1.2%) 김기태(1068득표, 1.1%)가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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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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