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1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722_251312_3327.jpg)
[CBC뉴스] KBS1 '인간극장' 혜빈도령의 2중생활 2부에서는 무속인 오혜빈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오혜빈은 지각을 해서 자신을 무속의 길로 인도한 스승에게 꾸중을 듣기도 했다.
혜빈 씨의 어머니인 최문희씨는 "이 길 자체가 쉬운길이 아니다"라면서 "엄하게 가르치시기도 하고"라고 밝혔다.
오혜빈 씨는 신당에서 굿을 하는 것을 도우면서 무속인의 길을 걷는 모습을 보여줬다.
어머니는 아들의 모습을 묵묵히 지켜보면서 두손을 모아 빌었다.
오혜빈 씨는 굿을 하면서 제자리에 뛰는 동작을 반복하기도 하고 프로 무속인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작두까지 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굿이 끝난 후 오혜빈 씨는 "작두타는 게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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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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