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1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922_251505_72.jpg)
[CBC뉴스] KBS1 '인간극장' 혜빈 도령의 이중 생활 4부에서는 오혜빈의 가수 활동이 조명됐다. 오혜빈은 딸같은 아들답게 어머니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살가움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어머니는 다정하면서도 어떤일이든지 척척 잘하는 아들에게 믿음을 드러냈다. 고기를 굽는 일에도 인테리어를 하는 일에도 가정일에도 적극적이고 중추적인 역할을 해냈다.
오혜빈은 자신의 생애 첫 콘서트를 맞이해 양복을 맞추고 팬들과 만나는 장면을 보여줬다.
든든한 스폰서인 할머니는 오혜빈의 양복을 맞추라며 지원하는 열성을 보여줬다.
무속인 생활하랴 가수 활동하랴 바쁜 일과를 보여줬다.
가수 오혜빈의 진짜 모습은 콘서트에서 펼쳐질 것 같은데 동료가수들이 지원군으로 온다는 예고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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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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