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1.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4017_251596_2137.jpg)
[CBC뉴스] KBS1 '인간극장' 혜빈 도령의 이중생활에서 5부에서는 오혜빈이 첫 콘서트에 성공하는 모습이 잡혔다.
오혜빈은 첫 콘서트에서 팬들과 호응하면서 능숙한 진행 솜씨를 보였다. 그는 무대위에서 노래 뿐만이 아니라 율동이나 춤도 무난히 소화해 냈다.
팬들은 오혜빈이라고 씌어진 수건을 들면서 그의 길을 아낌없이 응원했다. 남녀팬들이 모여서 사진을 함께 찍는 등 인기가 매우 높았다. 콘서트가 끝난뒤에는 팬에 대한 서비스에 할애할 정도로 많은 팬들이 오혜빈을 격려했다.
오혜빈은 공연이 끝난후 "노래에 집중하는데 가사가 너무 와닿는 거에요"라고 밝히며 눈시울 붉힌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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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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