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924_251507_126.jpg)
[CBC뉴스] 송가인이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끼를 맘껏 발휘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송가인은 가수 이미리를 만나 환상 호흡을 보여줬다. 송가인은 가수 송가인에게 친찐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두 가수의 찐우정은 보통을 넘는 사이임을 드러냈다. 이미리가 인사를 하자 송가인은 친구야 마이크 빼라면서 이미리의 마이크를 내리게 했다.
츤데레 같은 표정이지만 친절함이 배어 나왔다.
방송 선배인듯한 자세로 송가인은 답답한지 카메라 보고 해라면서 즉석 가이드를 하기도 했다. 이미리에게 송가인은 카메라의 위치까지 친절하게 알려줬다.
이미리는 신나는 표정으로 가인의 비밀에 대해 알려주겠다면서 엄포를 놓았다. 이미리는 송가인의 대학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송가인은 이미리가 다리를 꼬자 자세를 지적하면서 방송 선배로서 긴장을 풀어주는 조크를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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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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