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1.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828_251422_3457.jpg)
[CBC뉴스] KBS1 '인간극장' 혜빈 도령의 이중 생활에서 오혜빈 씨가 외할머니댁을 방문하는 모습이 잡혔다.
오혜빈 씨는 외갓댁에서 밭일을 하며 감자캐는 것을 도와줬다. 오혜빈은 초등학생부터 일을 해서 매우 익숙하다고 했다.
그의 발언대로 혜빈은 매우 익숙하게 감자를 캐냈다. 형과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온가족이 감자를 캐며 담소를 나눴다.
외할머니는 무당일이 걱정된다면서 손자에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외할머니는 혜빈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린 적도 많았다고 전했다. 여전히 아프다라면서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자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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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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