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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시지트로닉스의 공모주 청약 2일차가 마감됐다.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진행된 청약에는 총 청약건수 133,600건이 몰렸다. 청약 결과 최소 청약기준 시지트로닉스 균등배정주식수는 0.84주로 나타났다. 즉, 많이 받아봐야 한주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시지트로닉스는 반도체 소자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지난 2008년 1월 25일 설립됐다.
시지트로닉스는 ESD, Sensor, Power 분야의 반도체 제품을 사업화하며 성장해 왔다. 전·후공정에 이르는 통합 M-FAB을 기반으로 개발 능력과 제품 경쟁우위 요소를 갖췄다는 것이 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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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지트로닉스는 오는 8월 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한 네티즌은 “오늘의 균등배정주식수는 한주로 만족하라는 느낌이 든다면서 경쟁률이 매우 센 것 같다”고 평가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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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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