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옥이야 인물관계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723_251313_3558.jpg)
[CBC뉴스] KBS1 일일 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서 미래와 두호의 상봉이 조금씩 미뤄지고 있다.
전과자인 것이 밝혀진 두호는 딸이 알게 될까 두려워 도망을 가려한다. 다시 잠적을 해서 딸의 행복을 빌기로 마음을 먹는 것이다. 딸이 자신 때문에 피해를 입을까 두려운 나머지 모진 결심을 한 것이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아챈 강산은 만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이런 강산의 권유에 마음이 흔들린 두호는 선물을 사주면서 생각에 잠긴다.
강산은 구두를 선물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한다.
구두 선물이 어떤 변수가 될지 모르지만 이 자리는 강산이 두호와 미래를 위해서 만든 자리라고 할 수 있다.
구두를 자연스럽게 끼워 넣어서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유도한 것이다. 부녀 상봉이 초읽기지만 시청자들은 돌발적인 방해요소가 많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두 사람이 핏줄임을 확인한 순간 극적인 효과가 더 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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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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