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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권은비 '글로벌 서머 퀸'으로의 눈부신 존재감 입증. 첫 싱글 성공적 글로벌 순항중.
지난 2일 발매된 권은비의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The Flash)'가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이하 3일 오후 6시 기준)에서 해외 11개 지역 TOP10을 기록했다.
'더 플래시'는 독일, 영국, 헝가리, 이스라엘, 튀르키예 1위를 비롯해 캐나다, 홍콩 3위, 오스트리아 4위, 미국 5위, 핀란드 7위, 대만 10위 등 해외 11개 지역에서 TOP10을 차지하며 권은비를 향한 전 세계 K팝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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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의 새 싱글 '더 플래시'는 뜨거운 여름날의 열기를 잠재워줄 그만의 강렬하고 글래머러스한 사운드와 청량한 매력까지 모두 느낄 수 있는 서머 시즌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더 플래시'는 팝 댄스 장르의 업 템포 리듬과 유려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신화적 인물인 페르세포네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사에 권은비만의 과감하고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퍼포먼스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권은비는 최근 여름 대표 시그니처 음악 페스티벌인 '워터밤(WATERBOMB)' 국내 및 해외 무대에 올라 여름 축제에 걸맞은 섹시하고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일본 열도까지 사로잡으며 신흥 '서머 퀸'으로 급부상 했다. 벌써부터 내년 여름 권은비가 기다려 지는 부분이다.
이에 힘입어 지난 미니 3집 앨범 '리탈리티(Lethality)'의 타이틀곡 '언더워터(Underwater)'로 두 번의 역주행 기적을 이뤄낸 권은비는 '핫 서머퀸', '역주행 아이콘' 등의 수식어를 꿰차고 여름 대표 아이콘으로서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눈부신 존재감을 증명한 권은비는 신곡 '더 플래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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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