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유튜브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518_252081_3637.jpg)
[CBC뉴스] 황영웅 모친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편지 글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올린 글에서 영웅이 엄마라고 밝힌 이는 "영웅이를 응원해주시는 팬여러분들 안녕하세요."라고 밝히며 팬카페에 인사를 했다.
그는 "각지역 팬모임을 보면서 그 자리에 함께하지 못함에 송구스러웠고 영웅이를 위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가슴이 벅차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프기도 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는 걸 알기에 영웅이도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초심으로 돌아가 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 거라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편지글 말미에는 "언젠가 될진 모르나 좋은 날 좋은 곳에서 웃으면서 뵐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라고 쓰기도 했다.
현재도 이글에 대해선 찬반을 형성하며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되고 있다.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518_252079_3421.jpg)
한편 황영웅은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2위에 랭크돼있다. 황영웅은 4일 오전 10시 33분 12193득표, 27.8% 득표율로 1만 클럽에 가입하기도 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