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540_252104_400.jpg)
[CBC뉴스] 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당신 이러는 거 정말 숨 막혀!'라는 주제로 날이 갈수록 의심만 느는 배우자를 향한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이 펼쳐진다.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남편 VS 눈만 뜨면 의심하는 아내
- 가수 방주연! 아내들이여, 의심하는 남편을 의심하라! “개인 기사까지 붙여 나를 밀착 감시하던 남편, 알고 보니 저 몰래 다른 살림까지 차렸더라고요”
- 가수 정훈희! 이제는 남편을 의심하지 않는 경지에 이르렀다? “남편의 행적이 의심돼 뒤도 밟아 봤지만 결국 남편을 믿지 못한 내 자신만 부끄러워지더라고요”
■내 아들 내가 챙긴다는데 뭐가 문제냐는 시어머니 VS 그렇게 집착할 거면 도로 데려가라는 며느리
- 방송인 서정희! 엄마, 나 이제 애 아니고 환갑이야!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궁금해하는 엄마의 집착 때문에 환갑이 넘도록 홀로서기를 못 하고 있죠”
- 방송인 조영구! 아들이 부지런해야 시집살이 걱정이 없다? “아내가 시집살이를 피할 수 있었던 건 제가 16년 동안 매일 어머니께 안부 전화를 드린 덕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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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민규 기자 press@cbci.co.kr





